'제너럴 호스피털' 니나, 석방 임박…베인스 요원 "성급했다"
베인스 요원이 수감 중인 니나에게 잭 브레넌 실종 사건 수사를 두고 성급했다고 인정하면서 니나의 석방이 예상된다.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신시아 와트로스가 연기하는 니나 리브스가 다시 등장한다. 수감 중인 니나에게 베인스 요원이 잭 브레넌의 실종 사건으로 자신을 체포한 것이 성급했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연예 매체 컴잉순닷넷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나는 베인스에게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다. 니나의 석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의혹의 시선은 이제 에이바 쪽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석방 이후 니나는 절친인 에이바와의 우정을 끝낼 수도 있고, 손니와 손을 잡고 에이바에 맞설 수도 있는 것으로 거론된다.
사건의 배경
베인스는 잭의 지갑이 니나의 차량 좌석 아래에서 발견되는 등 증거를 수집한 뒤 잭의 실종 사건으로 니나를 체포했다. 잭은 니나와 연인 관계였다. 칼리는 잭이 실종되기 전 니나와 다툰 사실을 WSB에 알렸다.
에이바는 잭이 약에 취한 상태인 것을 발견했고, 이후 수영장에 떠 있는 그의 시신을 목격했다. 에이바는 드루 케인이 시신을 묻고 지갑을 니나의 차에 심는 것을 도왔으며, 니나의 결백에 대해 침묵했다. 베인스는 식당에서 잭 사건과 관련해 에이바를 체포했고, 항의하는 니나를 강제로 끌어냈다.
한눈에 보기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니나 리브스 역은 누가 연기하나?
신시아 와트로스가 니나 리브스를 연기한다.
니나는 왜 체포됐나?
잭 브레넌의 실종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으며, 잭의 지갑이 니나의 차량 좌석 아래에서 발견된 것이 증거로 제시됐다.
니나 석방 이후 의혹은 누구에게 향하나?
보도에 따르면 의혹은 에이바 쪽으로 옮겨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