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2point4 Children 배우 조지나 케이츠, 향년 51세로 별세

크리에이터 앤드루 마셜이 조지나 케이츠의 사망을 공개적으로 알렸으며, 사인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다.

드라마 '2point4 Children'의 첫 제니 포터 역으로 알려진 배우 조지나 케이츠가 향년 51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드라마 제작자 앤드루 마셜이 토요일 밝혔다. 마셜에 따르면 케이츠는 지난 5월에 사망했다. 사인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다.

케이츠의 딸 나이아는 지난 6월 어머니의 사망 사실을 알린 바 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케이츠는 BBC 드라마 '2point4 Children'에서 16세 때부터 제니 포터 역을 맡아 첫 두 시즌에 출연했다.

영화와 TV를 오간 경력

그녀는 1998년 영화 'Clay Pigeons'에서 아만다 역을 연기했으며, 이 작품에는 빈스 본과 호아킨 피닉스도 출연했다. 또 'The Ruth Rendell Mysteries', 'The Bill', 'Chris Cross' 등 TV 드라마와 'An Awfully Big Adventure', 'Frankie Starlight', 'A Soldier's Sweetheart' 등 영화에 출연했다.

케이츠는 2007년 오랜 활동 공백 끝에 'Sinner'로 제41회 브루클린 예술위원회 국제 영화·비디오 페스티벌에서 주연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고인은 1975년 4월 4일 잉글랜드 에식스 콜체스터에서 클레어 일레인 우드게이트로 태어났다.

한눈에 보기

조지나 케이츠는 언제 사망했나

드라마 제작자 앤드루 마셜에 따르면 지난 5월에 사망했다. 사인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다.

조지나 케이츠는 몇 살이었나

향년 51세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