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데이지 리들리·소시 베이컨·사이먼 렉스, 'Get Rid of It' 주연 확정

라이 루소영 연출의 공포 영화 'Get Rid of It'에 세 배우가 캐스팅됐으며, 촬영은 2027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데이지 리들리, 소시 베이컨, 사이먼 렉스가 라이 루소영 감독의 공포 영화 'Get Rid of It'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4일 보도했다.

각본은 젬마 홀드웨이가 맡았다. 촬영은 2027년 초에 시작될 예정이다.

영화는 리들리가 연기하는 하퍼가 떠돌이 남성 밀러(사이먼 렉스)와의 하룻밤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여동생 제시(소시 베이컨)와 함께 미국 횡단 로드 트립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자매는 하퍼의 몸속에서 자라는 존재가 인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싸운다.

데이비드 랭커스터가 제작을 맡았다. 판매는 업그레이드, CAA 미디어 파이낸스, 레인지 셀렉트가 담당하며, 이 프로젝트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처음 공개된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이력

랭커스터는 과거 '위플래시'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고, '나이트크롤러'와 '드라이브'도 제작했다. 루소영 감독은 '비포 아이 폴'과 '태양은 또한 별이다'를 연출했으며 시리즈 '슈링킹' 작업에도 참여했다.

리들리는 '스타워즈' 3부작에서 레이 역을 맡았고, 베이컨은 '스마일'과 '이스트타운의 마레'에 출연했으며, 렉스는 '레드 로켓'에 주연했다.

한눈에 보기

'Get Rid of It'은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초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Get Rid of It'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라이 루소영이 연출을 맡고 젬마 홀드웨이가 각본을 썼다.

'Get Rid of It'의 판매는 어디서 진행되나?

업그레이드, CAA 미디어 파이낸스, 레인지 셀렉트가 판매를 맡아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