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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로의 소설 '사랑과 영혼',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매년 9월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세계를 그린 소설 '사랑과 영혼'이 TV 시리즈로 각색된다.

사이먼 로의 소설 '사랑과 영혼'(Ghost Month)이 TV 시리즈로 제작된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소설은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하며, 매년 9월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세계를 설정으로 삼고 있다.

유령 스릴러와 정신 건강, 자본주의, 슬픔에 대한 사회적 논평을 결합한 작품으로 묘사된다.

'사랑과 영혼'은 유령 스릴러와 사회적 논평을 결합한 신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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