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소니 픽처스, '고스트버스터즈: 나이트메어 온 서른네 번째 스트리트' 실사판 개발 중이라는 보도

다니엘 리히트만의 보도에 따르면 조시 밀러가 각본을 맡고 있으며, 소니 픽처스는 아직 공식 확인을 하지 않았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실사판 '고스트버스터즈: 나이트메어 온 서른네 번째 스트리트'(Ghostbusters: Nightmare on 34th Street)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할리우드 정보 제공자 다니엘 리히트만이 해당 프로젝트를 보도했다고 joblo.com이 전했다.

리히트만에 따르면 조시 밀러가 이 영화의 각본을 쓰고 있다. 밀러는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와 관련된 작업을 해온 인물이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따라서 제작 여부와 일정, 출연진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 보도는 '고스트버스터즈' 세계관을 확장하려는 소니의 여러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고 있다. 앞서 '고스트버스터즈: 나이트 시프트'(Ghostbusters: Night Shift)라는 제목의 프로젝트도 거론된 바 있다.

한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Ghostbusters: Frozen Empire)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버스터즈: 나이트메어 온 서른네 번째 스트리트'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가 없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확인하지 않아 개봉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화의 각본은 누가 쓰나요?

다니엘 리히트만의 보도에 따르면 조시 밀러가 각본을 맡고 있다.

소니가 이 영화를 공식 발표했나요?

아니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이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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