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디드 에이지' 시즌4, 자유의 여신상 제막식 다룬다
시즌4는 1886년으로 약 2년 점프해 자유의 여신상 제막과 개관을 그리며 11월 1일 돌아온다.
'길디드 에이지' 시즌4가 자유의 여신상의 제막식과 개관을 다룬다. 극 중 사건은 1886년 10월 28일에 벌어지며, 이는 시리즈가 시도한 가장 큰 시간 점프다.
시즌4는 시즌3 종료 시점에서 약 2년 뒤인 1886년으로 배경을 옮긴다. 여신상 제막식 외에도 그로버 클리블랜드 대통령이 등장하며, 이 역은 짐 개피건이 연기한다.
시즌4는 11월 1일 공개된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여신상은 시리즈 초반부터 등장한 소재
자유의 여신상은 시즌1에서 이미 등장했다. 당시 메리언 브룩과 페기 스콧은 매디슨 스퀘어에 전시된 여신상의 손과 횃불을 찾은 바 있다. 여신상의 팔과 횃불은 1876년부터 1882년까지 뉴욕 매디슨 스퀘어에 전시됐다.
시리즈는 앞서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시즌의 주요 소재로 삼아왔다. 시즌1에서는 토머스 에디슨이 뉴욕타임스 빌딩을 전기로 밝히는 장면이 나왔고, 시즌2는 1883년 5월 브루클린 브리지 개통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개관을 다뤘다. 시즌3에서는 버사 러셀이 딸 글래디스를 버킹엄 공작 헥터와 결혼시키는 데 성공하는 대가로 남편 조지 러셀을 잃는 이야기가 중심이 됐다.
한눈에 보기
'길디드 에이지' 시즌4는 언제 공개되나?
시즌4는 11월 1일 공개된다.
시즌4에서 다루는 자유의 여신상 사건은 무엇인가?
1886년 10월 28일 자유의 여신상의 제막식과 개관을 다룬다.
시즌4는 시즌3로부터 얼마나 시간이 지난 시점인가?
시즌3 종료 시점에서 약 2년 뒤인 1886년을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