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스' 질리언 앤더슨, 데일 생존 결말 두고 논의 있었다
질리언 앤더슨이 '애니멀스'에서 자신의 캐릭터 데일의 생존 여부를 모호하게 남기는 버전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극장 개봉은 2026년 10월 9일이다.
배우 질리언 앤더슨이 영화 '애니멀스'의 결말과 관련해 자신의 캐릭터 데일의 생존 여부를 두고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앤더슨은 벤 애플렉과 데일이 살아남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데일의 생존 여부가 더 모호하게 처리되는 버전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공개된 결말에서 데일은 사망한다.
'애니멀스'는 벤 애플렉이 연출과 제작, 각본 공동 집필과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제작 과정의 변화
한때 애플렉은 연출만 맡고 맷 데이먼이 킴볼 역으로 출연하며 제니퍼 가너가 애비게일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본격화되면서 데이먼이 하차했고, 애플렉이 주연을 맡게 되면서 가너도 함께 빠졌다.
애플렉은 코너 매킨타이어와 빌리 레이가 작성한 '애니멀스'의 원고 초안에도 여러 차례 수정을 더했다.
한눈에 보기
'애니멀스'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0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애니멀스'에서 데일은 결말에 살아남나요?
공개된 결말에서 데일은 사망한다. 질리언 앤더슨은 생존 여부가 더 모호한 버전이 논의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