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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5부작 리바이벌, 리타 윌슨 합류 확정

HBO와 리나 더넘의 '걸스' 리바이벌에 리타 윌슨이 에비 마이클스 역으로 돌아온다. 촬영은 2027년 시작된다.

리타 윌슨이 HBO의 '걸스' 리바이벌에 합류한다. 윌슨은 2026년 10월 20일 자신이 에비 마이클스 역으로 다시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HBO와 리나 더넘이 앞서 발표한 이번 리바이벌은 총 5개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촬영은 2027년 시작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주요 출연진도 그대로 돌아온다. 리나 더넘이 해나 역을, 앨리슨 윌리엄스가 마니 역을, 제미마 커크가 제사 역을, 조시아 마멧이 쇼샤나 역을, 앤드루 래널스가 일라이자 역을 다시 맡는다.

'걸스'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HBO에서 6시즌 동안 방송됐다. 더넘이 직접 기획하고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번 에피소드에서도 주드 애퍼토우(애퍼토우 프로덕션), 일린 S. 랜드리스, 마이클 P. 코언(굿 싱 고잉)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앨리슨 윌리엄스, 제미마 커크, 조시아 마멧, 앤드루 래널스는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눈에 보기

'걸스' 리바이벌은 몇 부작인가?

5개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걸스' 리바이벌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2027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타 윌슨은 어떤 역할로 돌아오나?

에비 마이클스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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