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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 리부트, 헤더 모리스·코드 오버스트리트 복귀 논의

두 배우는 디즈니+와 훌루의 '글리' 리부트 출연을 협의 중이며, 레아 미쉘도 합류를 논의하고 있다.

헤더 모리스와 코드 오버스트리트가 디즈니+와 훌루에서 제작되는 '글리' 리부트에 복귀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모리스는 원작에서 치어리더 브리트니 역을 맡았고, 오버스트리트는 전학생으로 축구부와 글리 클럽에 합류한 샘 에반스 역을 연기했다.

두 배우는 레이첼 베리 역으로 복귀를 논의 중인 레아 미쉘과 함께 출연진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데드라인은 지난 수요일 미쉘의 협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디즈니+와 훌루는 이번 주 초 '글리' 리부트의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 리부트는 원작 제작사인 20th Television이 맡는다.

원작 캐스트와의 접촉

공동 제작자 라이언 머피는 지난달 원작 출연진 약 10명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다. 원작 '글리'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폭스에서 6시즌 동안 방송됐으며 에미상 6개를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글리' 리부트는 어디서 공개되나?

디즈니+와 훌루에서 시리즈로 제작된다.

헤더 모리스와 코드 오버스트리트의 복귀는 확정됐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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