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 리부트, 레아 미셸 복귀 가능성 보도
버라이어티는 레아 미셸이 디즈니+·훌루에서 방송될 '글리' 리부트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레아 미셸이 디즈니+와 훌루에서 공개될 '글리' 리부트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셸의 출연은 확정 단계에 가깝지만, 또 다른 소식통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미셸의 대표는 출연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글리' 리부트는 지난 20일 미국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제작자 라이언 머피는 대본이 이미 완성됐으며 원년 출연진 약 10명과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원년 멤버 복귀 논의
미셸은 원년 시리즈에서 레이철 베리 역을 맡았다. 리부트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과 출연진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글리' 리부트는 어디서 공개되나요?
디즈니+와 훌루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레아 미셸의 출연은 확정됐나요?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확정 단계에 가깝다는 소식과 아직 초기 단계라는 소식이 엇갈리고 있으며, 미셸의 대표는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