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머피, '글리' 리부트 각본 완성…원년 출연진 10명과 접촉
라이언 머피가 '글리' 리부트 각본을 완성하고 브래드 팔척, 이안 브레넌과 공동 집필했다고 밝혔다. 원년 출연진 약 10명에게 복귀를 타진한 상태다.
라이언 머피가 '글리' 리부트의 각본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머피는 자신이 브래드 팔척, 이안 브레넌과 함께 리부트 각본을 썼다고 전했다.
머피는 원년 출연진 약 10명에게도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연락을 취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방송 시기나 플랫폼, 출연 확정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글리'는 머피가 팔척, 브레넌과 공동 제작한 뮤지컬 드라마로, 2009년 5월 첫 방송됐다. 머피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와 '9-1-1' 등을 만든 텔레비전 제작자이기도 하다.
이번 발언은 리부트 제작이 논의 단계를 넘어 각본 완성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출연진 복귀 여부와 제작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글리' 리부트는 언제 방송되나요?
방송 시기와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년 출연진도 돌아오나요?
라이언 머피는 원년 출연진 약 10명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으나, 출연 확정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