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배스너, 취리히 영화제 서밋서 게임 체인저상 수상
에드워드 버거 감독과의 대담도 진행됐다. 배스너는 이 자리에서 제작 중인 영화 3편을 소개했다.
Glen Basner가 취리히 영화제 서밋(Zurich Film Festival Summit)에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상을 받았다. 같은 자리에서 Edward Berger 감독이 Basner와 함께 대담 세션을 진행했다.
Basner는 이번 영화제에서 세 편의 영화를 제작 중이다. Florian Zeller가 연출하고 Javier Bardem과 Penélope Cruz가 출연하는 Bunker, Helen Mirren이 출연하는 A Talent for Murder, 그리고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I Play Rocky다.
Basner가 이끄는 FilmNation Entertainment는 Anora, Promising Young Woman, 컨택트, 빅 식 등을 제작한 회사다. Berger 감독은 Ralph Fiennes가 추기경 토머스 로런스 역을 맡은 콘클라베를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Basner와 Berger는 과거 Good Machine에서 함께 일한 경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글렌 배스너가 취리히 영화제에서 받은 상은 무엇인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상이다.
취리히 영화제에서 글렌 배스너가 제작 중인 영화는?
Bunker, A Talent for Murder, I Play Rocky 등 세 편이다.
Bunker는 누가 연출하고 누가 출연하나?
Florian Zeller가 연출하고 Javier Bardem과 Penélope Cruz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