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 론 하워드 소방수 영화는 '분노의 역류' 속편 아니다
글렌 파월이 론 하워드 감독과 함께하는 소방수 영화가 '분노의 역류'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불을 다루는 방식은 '매버릭'의 전투기 촬영에서 착안하고 싶다고 밝혔다.
글렌 파월이 론 하워드 감독과 함께하는 차기 소방수 영화가 '분노의 역류' 속편이 아니라고 밝혔다. 파월은 이 영화가 '분노의 역류'와 어떤 연결점도 없으며, 우연히 불을 소재로 다룰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불을 촬영하는 방식에 대해 '매버릭'이 전투기 조종사를 찍은 방식을 참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화재 현장을 보다 실감 나게 담아내기 위한 구상으로 풀이된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파월의 발언은 영화 매체 커밍순넷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글렌 파월의 론 하워드 소방수 영화는 '분노의 역류' 속편인가?
아니다. 파월은 이 영화가 '분노의 역류'와 아무런 연결점이 없으며 우연히 불을 다룰 뿐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의 출연진은 누구인가?
글렌 파월 외에 추가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공개되었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