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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고지라 멀티버스 정복' 4화, 성체 오메그 첫 등장

마블 코믹스 '고지라 멀티버스 정복' 4화에서 거대 괴수 오메그가 성체 모습으로 등장한다. 작가는 Gerry Duggan, 작화는 Javier Garrón과 David Curiel이 맡았다.

마블 코믹스 고지라 멀티버스 정복 4화가 공개되며 괴수 오메그가 성체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번 호는 Gerry Duggan이 쓰고 Javier Garrón과 David Curiel이 그림을 맡았다.

4화에서 히어로들은 Knull과 고지라에 맞서 반격에 나선다. 오메그는 현재로 돌아와 거대한 붉은 드래곤 형태의 괴수로 모습을 드러낸다. 보라색 갈기와 돌로 뒤덮인 앞발이 특징이다.

Miles Morales가 원시 시대의 아벤저스 오브 둠과 접촉한 뒤, Miles와 아벤저스 오브 둠은 전투의 흐름을 유리하게 바꾼다.

오메그, 앞선 호에서 고대 과거로

앞서 Miles Morales는 원시 시대의 아벤저스 오딘과 조우했고, 그 과정에서 오메그와 함께 고대 과거로 이동한 바 있다. 이번 4화는 그 여정 이후 오메그가 성체로 현재에 귀환하는 전개를 담았다.

한편 고지라는 여러 시대와 세계관에서 다양한 강함으로 묘사돼 왔다. Godzilla In Hell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파괴하고 순수 에너지로 재구성됐고, 고지라 어스는 2만 년 동안 성장해 300미터가 넘는 크기에 이르렀다. 버닝 고지라는 핵에너지가 넘치는 강함의 기준으로 남아 있다. 이번 4화의 전개는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멀티버스 정복 4화는 누가 만들었나?

Gerry Duggan이 쓰고 Javier Garrón과 David Curiel이 그림을 맡았다.

오메그는 4화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나?

거대한 붉은 드래곤 형태의 괴수로, 보라색 갈기와 돌로 덮인 앞발을 가진 성체 모습으로 현재에 돌아온다.

4화에서 히어로들은 누구와 싸우나?

히어로들은 Knull과 고지라에 맞서 반격한다. Miles Morales와 아벤저스 오브 둠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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