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0.0' 가미키 료노스케 등, 도쿄국제영화제 무대인사
고지라-0.0 팀이 11월 1일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상영 후 무대인사에 나섰고, 아역 배우는 생애 첫 무대인사를 치렀다.
'고지라-0.0'의 배우 가미키 료노스케, 하마베 미나미, 아역 배우 나가타니 사쿠라가 11월 1일 도쿄 마루노우치 피카디리에서 열린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상영회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의 센터피스 부문에 초청됐다. 상영 소식은 cinematoday.jp가 전했다.
나가타니 사쿠라는 이날 생애 첫 무대인사를 치렀다. 그는 극 중 가미키가 연기하는 시키시마 고이치와 하마베가 연기하는 노리코의 딸 아키코 역을 맡았다.
'고지라-0.0'는 '고지라-1.0'로부터 2년 뒤의 일본을 배경으로 완전히 새로운 재앙을 그린다. 가미키와 하마베가 전편에 이어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일본 영화로는 처음으로 'Filmed For IMAX' 기준을 충족해 제작됐으며, 일본 내 IMAX 상영관에서 IMAX 확장 화면비로 상영된다.
도쿄국제영화제 상영에 앞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사회가 열렸다. '고지라-0.0'는 11월 3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0.0'의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3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고지라-0.0'는 어떤 형식으로 상영되나?
일본 영화 최초로 'Filmed For IMAX' 기준을 충족해 제작됐으며, 일본 내 IMAX 상영관에서 IMAX 확장 화면비로 상영된다.
가미키 료노스케와 하마베 미나미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가미키 료노스케는 시키시마 고이치, 하마베 미나미는 노리코를 연기한다. 두 사람의 딸 아키코 역은 나가타니 사쿠라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