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노튼 "토크쇼, 설 자리 잃어가고 있다"
그레이엄 노튼이 RTS 런던 컨벤션에서 스튜디오와 음반사들이 다른 플랫폼에 집중하면서 토크쇼 제작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엄 노튼이 RTS 런던 컨벤션에서 토크쇼를 새로 선보이는 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튜디오와 음반사들이 다른 곳과 다른 플랫폼에 힘을 쏟고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은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전했다.
노튼은 스타들이 팟캐스트나 유튜브를 통해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홍보 투어의 한 축으로서 토크쇼가 관련성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흐름 속에서 '더 그레이엄 노튼 쇼'가 지구상 마지막 토크쇼가 될 수도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더 클라우디아 윙클먼 쇼'가 한 시즌 만에 종영된 뒤 계획했던 공동 진행 구상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또 그 프로그램을 대체할 새 프로그램은 사실상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눈에 보기
그레이엄 노튼은 어디에서 이 발언을 했나?
RTS 런던 컨벤션에서 토크쇼 제작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더 그레이엄 노튼 쇼'가 막을 내리나?
노튼은 이 프로그램이 지구상 마지막 토크쇼가 될 수도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을 뿐, 종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