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그랜트 모리슨, '슈퍼걸'에 "형편없진 않지만 대단하지도 않아"

그랜트 모리슨이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 연기를 두고 역대 최악의 연기 중 하나라고 혹평했다.

그랜트 모리슨이 영화 '슈퍼걸'에 대한 자신의 반응을 9월 20일 자신의 서브스택 '재내둠(Xanaduum)'에 올렸다. 모리슨은 이 영화가 형편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대단하지도 않다고 적었다.

모리슨은 카라 조르엘 역을 맡은 밀리 알콕의 연기를 두고 믿을 만한 연기였다고 칭찬했다. 반면 로보 역의 제이슨 모모아에 대해서는 자신이 본 영화 중 최악의 연기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모리슨은 영화의 플롯이 2막에서 크립토 중독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영화의 원작인 톰 킹과 빌퀴스 에벨리의 만화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는 로보가 등장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모리슨은 같은 DC 유니버스의 제임스 건 감독 '슈퍼맨'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슈퍼맨 영화 중 최고라고 칭찬했다. 슬래시필름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

'슈퍼걸'은 박스오피스에서 기대에 못 미쳤고 평가도 뜨뜻미지근했다.

다른 DC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

모리슨은 이 밖에도 DC 유니버스의 다른 프로젝트로 '랜턴즈'를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그랜트 모리슨은 '슈퍼걸'을 어떻게 평가했나?

그랜트 모리슨은 이 영화가 형편없지는 않지만 특별히 대단하지도 않다고 평가했다.

그랜트 모리슨은 제이슨 모모아의 연기를 어떻게 평가했나?

그랜트 모리슨은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 연기를 자신이 본 영화 중 최악의 연기 중 하나라고 평했다.

그랜트 모리슨은 제임스 건의 '슈퍼맨'을 어떻게 평가했나?

그랜트 모리슨은 제임스 건의 '슈퍼맨'을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슈퍼맨 영화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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