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레이트 레이크스' 프로듀서 랩, 2026년 참가자 13명 선정
키갈리에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랩에는 옵서빙 프로듀서 2명도 첫 참여한다.
'더 그레이트 레이크스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스 랩'이 2026년 참가자 명단을 발표했다.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이번 코호트에는 개발 단계의 장편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보유한 프로듀서 13명과 옵서빙 프로듀서 2명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수단, 우간다,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출신이다. 랩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르완다 키갈리에서 일주일간 진행된다. 워크숍과 일대일 멘토링, 동료 세션을 통해 영화의 개발과 재원 조달, 완성에 필요한 창작·리더십·실무 역량을 다룬다.
픽션 부문 참가자로는 수단 인 딥 비전스의 야시르 파이즈, 우간다 그림매직의 엠마뉴얼 가슘바, 케냐 로열즈 스튜디오의 니볼라 무사카 시푸나, 콩고민주공화국 클래식 이미지즈 프로덕션의 장메르시 나메가베, 탄자니아 말즈 엔터테인먼트의 릴리안 순드크비스트, 에티오피아 바제토 VFX의 마흐데르 물루세우, 리디야 미티쿠, 조안 체로노가 이름을 올렸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케냐 하우스 오브 마그네티카의 필리스 이룽구, 우간다 왈타닥스 프로덕션스의 왈타 가브리엘 부술와, 수단 웨이카 프로덕션의 누라 아딜, 콩고민주공화국 대니 아미시 비시콰보, 르완다 카지 프로덕션의 이네스 기리히르웨가 선정됐다. 옵서빙 프로듀서는 르완다 MEB CBC의 피스통 무다쿠무라와 르완다 이미레라 프로덕션의 파니 무호라케예다.
랩은 2026년에 처음으로 옵서빙 프로듀서 제도를 도입했다. 옵서빙 프로듀서는 프로젝트 없이 참여해 장기적인 경력 개발에 집중한다. 코호트와 함께 작업할 멘토는 템바 베베, 티니 뭉웨, 페리비 카차비비, 네이게메 글래스고마에다다. '더 그레이트 레이크스' 공동 창립자 줄리아나 카부아는 아프리카 영화인들의 야망과 재능에 대해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랩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르완다 키갈리에서 일주일간 진행된다.
옵서빙 프로듀서는 누구인가?
르완다 MEB CBC의 피스통 무다쿠무라와 르완다 이미레라 프로덕션의 파니 무호라케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