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렘린', HBO Max 월드와이드 영화 차트 3위
1984년작 '그렘린'이 HBO Max 월드와이드 톱10 영화 차트에서 3위에 올랐으며, '이블 데드 번'과 '시크릿 윈도우' 사이에 이름을 올렸다.
'그렘린'이 HBO Max 월드와이드 톱10 영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Collider가 이 같은 차트 순위를 전했다.
이 차트에서 '그렘린'은 '이블 데드 번'과 '시크릿 윈도우' 사이에 위치했다. 1984년 개봉한 조 단테 감독의 이 영화가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에 다시 진입한 것이다.
'그렘린'은 전 세계에서 212.9 million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고,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86%, 관객 점수 78%를 기록했다. 크리스 콜럼버스가 각본을 맡았으며, 잭 갤리건(Zach Galligan)이 빌리 역을, 키 루크(Keye Luke)가 샘 윙 역을 연기했다.
1984년작의 성공은 속편 '그렘린 2'로 이어졌으나, 속편은 관객들로부터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
프랜차이즈는 애니메이션 프리퀄 시리즈 '그렘린: 모그와이의 비밀'로 확장됐다. 이 시리즈는 10살 샘 윙과 기즈모를 다루며, 이자크 왕(Izaac Wang)이 어린 샘 윙의 목소리를 맡았다.
세 번째 '그렘린'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그렘린'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월드와이드 톱10 영화 차트 3위에 올랐다.
'그렘린'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조 단테(Joe Dante)가 연출을, 크리스 콜럼버스(Chris Columbus)가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