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 연출 데뷔작 'The Cannibal' 촬영 시작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가 심리 공포 영화 'The Cannibal'로 첫 장편 연출에 나섰다. 촬영은 스웨덴 파로섬에서 시작돼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배우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가 첫 장편 연출에 나선다. 심리 공포 영화 'The Cannibal'의 촬영이 시작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각본은 페테르 비로가 맡았다. 촬영은 스웨덴 동해안의 파로섬에서 시작됐으며 11월 말까지 계속된다.
아르달란 에스마일리가 각본가 다비드 역을 맡고, 클라에스 융마르크가 잉마르 베리만을 연기한다.
제작은 마르틴 페르손과 미아 벨린이 담당한다. 스칸디나비아 지역 배급권은 Scanbox Entertainment가 보유한다.
한눈에 보기
'The Cannibal'은 어떤 영화인가?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페테르 비로가 각본을 쓴 심리 공포 영화다.
'The Cannibal' 촬영은 어디서 진행되나?
스웨덴 동해안의 파로섬에서 시작돼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The Cannibal'에는 누가 출연하나?
아르달란 에스마일리가 각본가 다비드 역을, 클라에스 융마르크가 잉마르 베리만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