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슨, '클로저' 어쿠스틱 버전 공개…2집은 2027년
앤드루 고워가 이끄는 구스타프슨이 '클로저'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으며, 두 번째 정규 앨범은 2027년 발매 예정이다.
앤드루 고워가 프론트를 맡은 밴드 구스타프슨이 자체 곡 '클로저'의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해당 음원은 맨체스터의 블루프린트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
어쿠스틱 버전의 영상은 스테퍼니 콜레트가 연출했다. 밴드는 '클로저'에 이어 '패리스 인 서머'와 '고 이지'의 어쿠스틱 버전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이는 런던과 리버풀 공연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구스타프슨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2027년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범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고워는 앤디 고다드 감독과 새로운 영화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경
구스타프슨은 지난해 초 데뷔 앨범 '블랙 앤 화이트 무비'를 발매해 비평적 호평을 받았다. '클로저'는 지난 3월 아티 프루샨, 프레디 카터 등 배우들의 셀프 테이프가 담긴 뮤직비디오로 처음 공개됐으며, 밴드는 지난여름 스트립트 다운 공연을 열었다.
한눈에 보기
구스타프슨의 두 번째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2027년 발매 예정이며 앨범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클로저' 어쿠스틱 버전은 어디서 녹음됐나요?
맨체스터의 블루프린트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