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메이블 이야기', 2027년 2월 5일 일본 개봉 확정

클레어 포이·브렌던 글리슨 주연의 '메이블 이야기'가 2027년 2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하며, 작품 스틸 6종이 공개됐다.

영화 '메이블 이야기'(원제 H is for Hawk)가 2027년 2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이와 함께 작품의 장면 사진 6종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영화는 필리파 로우소프가 연출을 맡았고, 클레어 포이가 주인공 헬렌을, 브렌던 글리슨이 헬렌의 아버지를 연기한다. 제작은 브래드 피트가 이끄는 제작사 플랜B가 담당했다.

일본 개봉관은 YEBISU GARDEN CINEMA, 휴먼트러스트시네마 유라쿠초 등 전국 극장이다.

원작과 제작진

원작은 헬렌 맥도널드의 논픽션 'H is for Hawk'로, 새뮤얼 존슨상과 코스타상을 수상했고 20개 언어로 번역됐다. 일본어판은 2027년 1월 헤이본샤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플랜B는 '문라이트'와 '노예 12년'을 제작한 회사이며, 로우소프 감독은 영국 아카데미상(BAFTA)을 3차례 수상했다. 클레어 포이는 '더 크라운'과 '루이스 웨인'에 출연했고, 브렌던 글리슨은 '이니셰린의 밴시'와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메이블 이야기'는 언제 일본에서 개봉하나?

2027년 2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연출과 주연은 누구인가?

필리파 로우소프가 연출을 맡았고 클레어 포이가 헬렌 역을, 브렌던 글리슨이 헬렌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

원작 책의 일본어판은 언제 나오나?

헬렌 맥도널드의 원작은 2027년 1월 헤이본샤에서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