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새 스톰 마야 보이드에 응원 보내
할리 베리는 마야 보이드가 새 스톰 역에 캐스팅된 데 대해 기쁘다며 잘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할리 베리가 새 스톰 역에 캐스팅된 마야 보이드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할리 베리는 보이드가 스톰 역을 맡게 된 데 대해 매우 기쁘다며 잘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캐스팅은 마블 스튜디오의 'X-Men' 리부트 작품을 위한 것이다.
할리 베리는 원작 'X-Men' 3부작에서 스톰을 연기한 배우다. 그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스톰 역으로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사 영화에서 스톰을 마지막으로 연기한 배우는 알렉산드라 쉽으로, 2019년 개봉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 출연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에는 기존 배우들이 대거 복귀한다. 패트릭 스튜어트, 이안 맥켈런, 앨런 커밍, 레베카 로메인, 제임스 마스든이 기존 역할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야 보이드는 누구인가?
마야 보이드는 마블 스튜디오의 'X-Men' 리부트 작품에서 스톰 역을 맡게 된 배우다.
할리 베리가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스톰으로 돌아오나?
아니다. 할리 베리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스톰 역으로 복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