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존 카펜터의 '할로윈', 가을 재개봉…미국서 2000회 상영

'할로윈'이 미국 수백 개 극장에서 2000회 가까이 상영되며, 10월에는 12개국에서 180회 이상 해외 상영이 예정돼 있다.

존 카펜터 감독의 1978년 영화 '할로윈'이 올가을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기즈모도(gizmodo.com)에 따르면 이번 재개봉은 미국 수백 개 극장에서 2000회 가까이 상영된다.

해외 상영도 함께 진행된다. 10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칠레,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네덜란드, 노르웨이, 영국 등 12개국에서 180회 이상 상영이 예정돼 있다. 상당수 상영은 10월 31일에 열린다.

'할로윈'은 1978년 개봉했으며 존 카펜터가 연출을 맡았다. 각본은 존 카펜터와 데브라 힐이 썼다.

제이미 리 커티스가 로리 스트로드를, 도널드 플레전스가 샘 루미스 박사를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할로윈' 재개봉은 언제 하나요?

올가을 미국에서 재개봉하며, 상당수 상영이 10월 31일에 열린다. 10월에는 12개국에서도 180회 이상 상영이 예정돼 있다.

재개봉 상영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미국에서 2000회 가까이 상영되며, 해외 12개국에서 180회 이상 상영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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