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할로윈타운 5' 초기 개발 착수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콘이 각본을 맡는 '할로윈타운 5'가 디즈니에서 초기 개발 단계에 들어갔다.
디즈니가 '할로윈타운 5'를 초기 개발 단계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The Wrap이 보도했다. 각본은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콘이 개발 중이다.
새 영화의 각본은 1998년 원작 영화를 쓰고 등장인물을 만든 폴 번바움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다.
원작 '할로윈타운'은 1998년 디즈니 채널 오리지널 무비로 첫 공개됐다. 이후 '할로윈타운 2: 칼라바의 복수'가 2001년, '할로윈타운 하이'가 2004년, '리턴 투 할로윈타운'이 2006년에 나왔다.
The Wrap에 따르면 시리즈 네 편은 지금까지 전 세계 디즈니+에서 누적 1억 6000만 시간의 스트리밍 시간을 기록했다.
1990년대 디즈니의 또 다른 할로윈 히트작 '호커스 포커스'는 2022년 스트리밍 속편으로 이어졌다. 블러디 디스거스팅은 2018년에도 '할로윈타운'을 다룬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할로윈타운 5'는 어디서 제작되나?
디즈니에서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각본은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콘이 맡고 있다.
'할로윈타운 5'의 각본은 무엇을 바탕으로 하나?
1998년 원작 '할로윈타운'을 쓰고 등장인물을 만든 폴 번바움이 만든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