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25주년 기념, '더 폴 오브 리치' 오디오 드라마 11월 10일 공개
사이먼 & 슈스터 오디오가 에릭 나일런드의 소설을 풀캐스트로 각색했으며, 스티브 다운스와 젠 테일러가 게임 성우로 참여했다.
사이먼 & 슈스터 오디오가 에릭 나일런드의 소설 '더 폴 오브 리치'를 풀캐스트 오디오 드라마로 각색해 오는 11월 10일 공개한다. '헤일로' 2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번 각색에는 게임 시리즈에서 존-117과 코타나의 목소리를 연기해 온 성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스티브 다운스가 존-117 역을, 젠 테일러가 캐서린 핼시 박사와 코타나 역을 맡았고, 팀 다다보가 내레이터로 나선다.
오디오 드라마는 아마존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원작은 2001년 출간된 첫 소설
'더 폴 오브 리치'는 2001년 10월 처음 출간된 '헤일로' 첫 소설로, 스파르탄-II 프로그램의 기원 등 게임 세계관의 뼈대를 세운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헤일로' 실사 드라마는 방영이 종료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더 폴 오브 리치' 오디오 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0일 공개된다.
성우진은 누구인가?
스티브 다운스가 존-117, 젠 테일러가 캐서린 핼시 박사와 코타나를 맡았고 팀 다다보가 내레이터로 참여한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아마존 등 소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