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핸드메이즈 테일·증거들 한정판 박스세트, 11월 3일 출시

더 폴리오 소사이어티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두 소설을 묶은 한정판 박스세트를 2026년 11월 3일 출시한다. 750부 한정.

더 폴리오 소사이어티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핸드메이즈 테일과 증거들(증거들)을 묶은 한정판 박스세트를 2026년 11월 3일 출시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번 박스세트는 750부 한정으로 제작되며, 각 소설의 가격은 760달러다. 삽화는 트윈스로 알려진 Anna and Elena Balbusso가 맡았다.

두 삽화가는 모든 사본에 직접 서명하며, 클램셸 박스도 이들이 제작한다. 컬렉션에는 나오미 앨더먼이 쓴 서문이 포함된다.

이번 한정판은 11월 3일 더 폴리오 소사이어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핸드메이즈 테일 시리즈는 1985년 마거릿 애트우드의 디스토피아 소설로 시작됐다. 이 소설은 1990년 영화로 각색됐고, 2017년 훌루에서 시리즈로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핸드메이즈 테일·증거들 한정판 박스세트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3일 더 폴리오 소사이어티에서 출시된다.

가격과 한정 수량은?

750부 한정이며, 각 소설의 가격은 760달러다.

삽화와 서명은 누가 맡았나?

트윈스로 알려진 Anna and Elena Balbusso가 삽화와 클램셸 박스를 제작하고 모든 사본에 직접 서명한다. 서문은 나오미 앨더먼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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