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와딩햄, 'Ride or Die' 시즌2 불확실하지만 시즌1에 만족
한나 와딩햄이 프라임 러브의 액션 코미디 'Ride or Die' 시즌2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배우 한나 와딩햄이 프라임 러브의 액션 코미디 시리즈 'Ride or Die'의 시즌2 방향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와딩햄은 이번 취소에 대해 입을 열면서도 시즌1에서 자신이 한 일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와딩햄은 이 시리즈에서 자신의 스턴트 중 85퍼센트에서 90퍼센트를 직접 소화했다고 말했다.
'Ride or Die'는 한 시즌 만에 종영됐다. 취소 소식은 2026년 9월 처음 전해졌다.
'Ride or Die'는 프라임 러브 글로벌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96퍼센트, 관객 점수 84퍼센트를 기록했다.
프라임 러브는 에미상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스파이더 누아르'도 한 시즌 만에 취소한 바 있다. 이 작품은 해당 플랫폼 역대 최다 에미상 후보 지명 작품이었다.
한눈에 보기
'Ride or Die'는 왜 취소됐나?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취소 소식은 2026년 9월 처음 전해졌다.
한나 와딩햄이 'Ride or Die'에서 직접 소화한 스턴트 비율은?
와딩햄은 자신의 스턴트 중 85퍼센트에서 90퍼센트를 직접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