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워딩엄, '라이드 오어 다이' 새 둥지 가능성 "전혀 몰라"
한나 워딩엄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취소된 '라이드 오어 다이'의 새 행선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스턴트 85~90%를 직접 소화한 점에는 만족감을 표했다.
배우 한나 워딩엄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취소된 드라마 '라이드 오어 다이'가 새 둥지를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13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워딩엄은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워딩엄은 자신이 이 작품에서 해낸 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스턴트 가운데 85%에서 90%를 직접 소화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입고 있던 드레스가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사용한 의상이며 자신이 직접 디자인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인터뷰는 Entertainment Tonight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드 오어 다이'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한 시즌 만에 취소됐으며,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가 새 인수처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작품에는 옥타비아 스펜서가 데비 클레이본 역으로 출연했고, 워딩엄은 국제 암살자 주디스 버턴 역을 맡았다.
한편 이 작품은 프라임 비디오에서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했고,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96%, 관객 점수 84%를 받았다. 스크린랜트의 대니 케셀 오돔은 리뷰에서 이 작품에 10점 만점에 7점을 줬다.
한눈에 보기
'라이드 오어 다이'는 왜 취소됐나요?
프라임 비디오가 한 시즌 만에 취소했으며,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가 새 인수처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 워딩엄은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국제 암살자 주디스 버턴 역을 맡았다.
한나 워딩엄이 직접 소화한 스턴트 비중은?
자신의 스턴트 가운데 85%에서 90%를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