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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데스데이 3, 각본 완성…유니버설 승인만 남았다

제시카 로스는 크리스토퍼 랜던과 2026년 4월 이야기를 완성했으며, 현재 유니버설의 제작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제시카 로스가 영화 '해피 데스데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각본이 완성됐으며, 제작사 유니버설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polygon.com과의 인터뷰에서다.

로스는 자신과 연출가 크리스토퍼 랜던이 2026년 4월 세 번째 작품의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앞선 두 편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새 영화 '리버'의 개봉을 앞두고 뉴욕 코믹콘에서 polygon.com과 만났다. '리버'에는 배우 제인 레비가 출연하고, 조슈아 줄리아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로스는 '리버'의 판권 인수와 흥행 성적이 유니버설이 시리즈 제작에 다시 나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7년 시작된 타임루프 공포물

'해피 데스데이'는 2017년 개봉해 생일날 시간 루프에 갇힌 대학생 트리 역의 로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이후 속편 '해피 데스데이 2 유'가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해피 데스데이 3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제시카 로스에 따르면 각본은 완성됐지만 유니버설의 제작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해피 데스데이 3 각본은 누가 썼나요?

제시카 로스는 자신과 크리스토퍼 랜던이 2026년 4월 세 번째 작품의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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