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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런 코번 '아이 윌 파인드 유', 미국 배경 첫 넷플릭스 어댑테이션 확정

코번의 '마이런 볼리타' 어댑테이션도 미국을 배경으로 뉴욕에서 촬영됐으며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할런 코번의 8부작 넷플릭스 스릴러 '아이 윌 파인드 유'가 코번의 넷플릭스 어댑테이션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확정됐다.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아이 윌 파인드 유'에서 샘 워싱턴은 아들 매슈를 살해한 혐의를 억울하게 뒤집어쓴 데이비드 버로스 역을 맡았다. 이야기는 주로 보스턴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레이철과 데이비드는 2화에서 뉴욕시로 향한다. 매슈에 관한 정보가 드러나는 장면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촬영됐다.

코번은 드라마 제작과 동시에 원작 소설을 집필했고, 드라마를 만든 로버트 헐에게 직접 이야기를 제안했다.

코번의 '마이런 볼리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어댑테이션도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뉴욕시에서 촬영됐다. 주인공 마이런 볼리타 역은 콜린 우들 역이 맡았고,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전 작품들은 유럽 배경

'아이 윌 파인드 유' 이전에 공개된 코번의 넷플릭스 어댑테이션 '더 스트레인저', '세이프', '런 어웨이' 등은 잉글랜드나 유럽을 배경으로 했다. '아이 윌 파인드 유'는 넷플릭스 공개 후 6주 안에 1억 190만 뷰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아이 윌 파인드 유'는 어떤 작품인가?

할런 코번의 8부작 넷플릭스 스릴러로, 샘 워싱턴이 아들 살해 혐의를 받는 데이비드 버로스 역을 맡았다.

'마이런 볼리타' 어댑테이션은 언제 공개되나?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뉴욕시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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