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런 코벤, "케이트 윈슬렛과 작업하고 싶다"…넷플릭스 각색 논의는 없어
할런 코벤이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트 윈슬렛을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꼽으며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작가 할런 코벤이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다.
코벤은 윈슬렛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누군가를 골라야 한다면 윈슬렛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윈슬렛과 작업하기를 원해 왔다고도 했다. 다만 이번 발언은 특정 작품이나 플랫폼을 염두에 둔 캐스팅 제안은 아니었다.
넷플릭스와의 협업 맥락
코벤은 넷플릭스와 여러 각색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작가다.
한눈에 보기
할런 코벤이 케이트 윈슬렛과 작업하고 싶다고 밝힌 곳은 어디인가?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다.
케이트 윈슬렛이 코벤의 작품에 출연하나?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코벤은 인터뷰에서 바람을 밝혔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