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 쿠마 4' 아직 제작 승인 안 돼…칼 펜 "업데이트 없다"
칼 펜이 '해롤드 & 쿠마 4'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이 없으며 제작 승인도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존 허위츠와 헤이든 슐로스버그가 각본·연출로 참여할 예정이다.
'해롤드 & 쿠마 4'가 아직 제작 승인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 칼 펜은 이번 속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칼 펜은 관계자 모두가 이 영화를 만들기를 원하며,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존 허위츠와 헤이든 슐로스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조시 헬드가 제작을 맡는다. 존 조와 칼 펜은 각각 해롤드 리와 쿠마르 파텔 역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식 계약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개봉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터는 앞서 네 번째 '해롤드 & 쿠마' 시리즈가 라이언스게이트의 맨데이트 픽처스에서 초기 개발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2004년 첫 편을 시작으로 2008년과 2011년에 속편이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해롤드 & 쿠마 4'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해롤드 & 쿠마 4' 제작은 확정됐나요?
칼 펜에 따르면 아직 제작 승인을 받지 못했으며, 확정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