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수집가판, 11월 3일 400달러 출시
Scholastic이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일러스트 컬렉터스 에디션을 공개했다. 432쪽 양장본으로 Levi Pinfold가 그림을 맡았다.
Scholastic이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일러스트 에디션의 수집가판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출시일은 2026년 11월 3일이며 정가는 400달러다. 이 소식은 Screen Rant가 보도했다.
이번 판본은 432쪽 양장본으로, 삽화는 Levi Pinfold가 풀컬러로 그렸다. 표지는 천으로 감쌌고 슬립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일러스트가 들어간 면지와 리본 북마크 2개, 금박을 입힌 책 배(edge), 호그와트 성을 담은 컬러 아트 프린트도 포함된다.
미국판에는 책을 보호하는 전용 포장 상자가 추가로 들어간다. 원작 소설은 J.K. Rowling이 썼다.
앞서 나온 일반 일러스트판
이번 수집가판은 앞서 2026년 10월 6일 출시된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일반 일러스트 에디션과는 별개의 판본이다. 원작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소설은 2005년에 처음 출간됐다.
Levi Pinfold는 이전에 호그와트 기숙사 에디션과 'The Harry Potter Wizarding Almanac'의 아트워크를 맡았으며, Jim Kay가 작업에서 손을 뗀 뒤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어받았다.
한눈에 보기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일러스트 수집가판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3일 출시되며 정가는 400달러다.
수집가판에는 무엇이 포함되나?
432쪽 풀컬러 양장본에 슬립케이스, 일러스트 면지, 리본 북마크 2개, 금박 책 배, 호그와트 성 아트 프린트가 포함되며, 미국판에는 전용 보호 포장 상자가 더해진다.
삽화는 누가 그렸나?
Levi Pinfold가 풀컬러 삽화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