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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 몰리 위즐리·말포이 대면 장면 촬영

배우 레이프 스펄이 조니 플린, 킷 해링턴과의 동반 촬영을 언급하며 플로리시 앤 블로츠 장면 촬영 가능성이 제기됐다.

HBO의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아서 위즐리 역을 맡은 배우 레이프 스펄이 조니 플린, 킷 해링턴과 함께 촬영한 장면이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스펄은 자신이 플린(루시우스 말포이 역)과 해링턴(길더로이 록하트 역)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스펄은 자신과 캐서린 파킨슨(몰리 위즐리 역), 해링턴, 플린이 한 장면에 함께 나오는 촬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 장면에는 위즐리 부부와 루시우스 말포이, 록하트가 동시에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ollider는 이를 두고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의 플로리시 앤 블로츠 서점 대면 장면이 촬영된 것으로 해석했다. 해당 보도는 스펄의 발언을 근거로 한 해석이며, HBO가 장면 내용을 공식 확인한 것은 아니다.

스펄은 자신이 출연하는 《The Death of Sherlock Holmes》 홍보 과정에서 이 같은 촬영 경험을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HBO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루시우스 말포이 역은 누구인가?

조니 플린이 루시우스 말포이 역을 맡았다.

길더로이 록하트 역은 누가 연기하나?

킷 해링턴이 길더로이 록하트 역을 맡았다.

몰리 위즐리 역은 누구인가?

캐서린 파킨슨이 몰리 위즐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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