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해리 스타일스, 리암 페인 2주기 추모곡 '이너프' 공연

해리 스타일스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에서 리암 페인을 추모하며 미발표곡 '이너프'를 어쿠스틱으로 선보였다. 공연은 매진이었다.

해리 스타일스가 2026년 10월 16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공연에서 리암 페인을 추모하는 미발표곡 '이너프'를 어쿠스틱으로 선보였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공연은 리암 페인의 사망 2주기 당일에 열렸다.

스타일스는 이 곡을 약 2년 전 친구를 위해 썼다고 말했다. 곡 제목은 'What Is Enough'로, 글래서리에서는 '이너프'로 표기했다. 롤링 스톤은 해당 공연 장면을 담은 클립을 게시했다.

이날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은 매진됐다. 스타일스는 투어 'Together, Together'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이어간다.

리암 페인은 31세이던 2024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사수르 팔레르모 호텔 발코니에서 추락해 숨졌다. 스타일스와 페인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그룹 원 디렉션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한눈에 보기

해리 스타일스가 부른 추모곡 제목은?

'What Is Enough'이며, 미발표 어쿠스틱 곡이다.

해리 스타일스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은 언제까지?

투어 'Together, Together'의 일환으로 2026년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