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 뉴욕 거리서 사인 요구 남성과 언쟁
보안팀이 개입해 상황을 진정시킨 뒤 스타일스는 차량에 올라 현장을 떠났으며, 본인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해리 스타일스가 뉴욕 거리에서 사인을 요구하며 계속 주목을 끌려던 한 남성과 언쟁을 벌였다.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것으로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남성은 스타일스의 2019년 앨범 'Fine Line'의 바이닐을 들고 있었다. 스타일스의 보안팀이 나서 상황을 진정시켰고, 스타일스는 차량에 올라 자리를 떠났다.
스타일스 측은 이번 언쟁에 대해 아직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스타일스는 현재 투어 'Together, Together'를 진행 중이며, 이달 남은 기간 뉴욕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
스타일스는 영화 'Dunkirk', 'Eternal', 'Don't Worry Darling', 'My Policeman' 등에 출연했다. 올해 초에는 넷플릭스 콘서트 영화 'Harry Styles. One Night In Manchester'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발매된 그의 앨범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는 전 세계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해리 스타일스가 사인 요구 남성과 언쟁을 벌인 곳은 어디인가?
뉴욕 거리에서였다.
해리 스타일스가 언쟁에 대해 입장을 밝혔나?
아직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