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카이텔, 신작 '더 메소드'서 연기 교사 역
가우라브 바르드와즈 감독의 첫 장편 '더 메소드'는 뉴욕 연기 현장을 배경으로 인도 배우의 궤적을 그린다.
배우 하비 카이텔이 영화 '더 메소드'에서 명망 있는 연기 교사 역을 맡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가우라브 바르드와즈 감독의 첫 장편이자 각본 공동 집필 작품이다.
미나 순드월이 카이텔과 함께 출연하며, 락쉿 부차르와 로한 말레티라가 합류한다. 부차르와 말레티라는 이 영화로 장편 데뷔를 한다.
영화는 뉴욕의 연기 현장을 배경으로 연기를 좇는 인도 배우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사는 Travelin Bone Entertainment와 Imagination Infinite Motion Pictures다.
촬영은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마무리됐다. 개봉은 2027년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영화 '더 메소드'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개봉이 예상된다.
'더 메소드'의 감독은 누구인가?
가우라브 바르드와즈가 감독을 맡았으며 각본에도 공동 참여했다.
하비 카이텔은 '더 메소드'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명망 있는 연기 교사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