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 메이, 디즈니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 일본판 주인공 성우로 발탁
하타 메이, 미국 본사의 오디션을 통과해 디즈니 작품에 첫 참여…10월 13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판 성우 발표 이벤트에서 공개.
배우 하타 메이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에서 주인공 빌리의 일본판 성우를 맡는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10월 13일 도쿄에서 열린 신 디즈니 히로인 일본판 성우 발표 이벤트에서 하타 메이의 캐스팅이 공식 발표됐다.
하타 메이는 미국 본사가 진행한 엄정한 오디션을 통과해 이번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디즈니 작품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타 메이의 목소리가 담긴 새로운 일본판 예고편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빌리와 마법의 시작'은 12월 4일 금요일부터 전국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장편 애니메이션 디즈니 히로인 사상 최초로 '현대의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법 이야기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아 왔다.
한눈에 보기
'빌리와 마법의 시작'은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2월 4일 금요일부터 전국에서 개봉한다.
일본판 주인공 빌리 역은 누가 맡나요?
배우 하타 메이가 일본판 성우를 맡는다. 미국 본사의 오디션을 통과해 디즈니 작품에 처음 참여한다.
일본판 성우 발표는 언제, 어디서 있었나요?
2026년 10월 13일 도쿄에서 열린 신 디즈니 히로인 일본판 성우 발표 이벤트에서 공개됐으며, 하타 메이의 목소리가 담긴 새 일본판 예고편도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