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원작 '헤이븐', 투비에서 무료 공개
종영 약 10년 만에 '헤이븐' 전편을 투비에서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에밀리 로즈가 FBI 요원 오드리 파커를 연기했다.
스티븐 킹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헤이븐'이 2026년 10월 투비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종영 이후 약 10년 만이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헤이븐'은 메인주 해안의 작은 마을 헤이븐을 배경으로 한다. 마을 주민들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트러블'이라고 부른다.
에밀리 로즈가 FBI 요원 오드리 파커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원래 Syfy 채널에서 방영됐다.
투비는 이 작품을 무료 시청 대상으로 편성했다. 별도 구독 없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눈에 보기
'헤이븐'은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부터 투비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헤이븐'의 주연은 누구인가?
에밀리 로즈가 FBI 요원 오드리 파커 역을 맡았다.
'헤이븐'은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스티븐 킹 원작을 바탕으로 했으며, 메인주 해안 마을 헤이븐의 '트러블'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