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든 크리스텐슨,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설에 "그저 루머"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 제작설을 루머라고 일축하면서도, 제안이 오면 흔쾌히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 제작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크리스텐슨은 해당 이야기가 그저 루머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그는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흔쾌히 참여하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크리스텐슨은 이 역할을 다시 맡는 데 거리낌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어지는 스타워즈 라인업
스타워즈 시리즈는 영화와 드라마 양쪽에서 새 작품을 준비 중이다. 영화 '만달로리안 & 그로구'는 박스오피스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은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쪽에서는 '아소카' 시즌 2가 1월 공개된다. '스타워즈: 마울 - 섀도우 로드' 시즌 2도 제작이 확정됐지만 공식 공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행사도 예정돼 있다.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은 내년 4월 열린다. 디즈니는 2012년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를 인수했다.
한눈에 보기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가 실제로 제작되나?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관련 이야기가 그저 루머일 뿐이라고 밝혔으며, 공식 제작 발표는 없는 상태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다스 베이더 역할에 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나?
그는 다스 베이더 단독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흔쾌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은 언제 열리나?
내년 4월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