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걸스' 5부작 리바이벌 확정, 레나 던햄 복귀

HBO가 '걸스' 리바이벌 5개 에피소드를 주문했으며 레나 던햄을 비롯한 원년 출연진 대부분이 복귀한다.

HBO가 '걸스'의 5부작 리바이벌 제작을 확정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레나 던햄이 해나 역으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앨리슨 윌리엄스(마니), 제미마 커크(제사), 조시아 마멧(쇼샤나), 앤드루 레넬스(일라이)도 원년 역할로 돌아온다.

아담 드라이버는 복귀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바이벌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촬영은 내년 중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 시점은 2028년이 유력하다.

HBO의 다른 라인업

'걸스'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시즌 동안 방송됐다. 한편 HBO는 2026년 초 노아 와일 주연의 '더 피트' 시즌 2를 공개했고, 2026년에는 '아 일곱 왕국의 기사' 시즌 1을 선보인 뒤 첫 에피소드 방영 전에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 '아 일곱 왕국의 기사' 시즌 2는 2027년 상반기 스트리밍이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걸스' 리바이벌은 언제 공개되나?

내년 중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 시점은 2028년이 유력하다.

'걸스' 리바이벌은 몇 부작인가?

HBO가 주문한 분량은 5개 에피소드다.

아담 드라이버도 '걸스' 리바이벌에 출연하나?

아담 드라이버는 복귀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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