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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해리 포터' 시즌1, TV-14 등급…영화는 PG였다

HBO 해리 포터 드라마 시즌1이 TV-14 등급을 받았다. 첫 영화 PG와 다른 등급으로, 원작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각색한다.

HBO의 '해리 포터' TV 시리즈 시즌1이 공식적으로 TV-14 등급을 받았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원작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각색하는 시즌1은 14세 이상 시청 가능 등급으로 분류됐다.

이는 2001년 개봉한 첫 해리 포터 영화가 받았던 PG 등급과 다른 것이다. 이후 시리즈 영화들은 PG-13 등급을 받은 바 있다.

해리 포터 소설은 원래 9세에서 14세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블룸즈버리가 출간하는 '포켓 포터스' 컬렉션은 J.K. 롤링이 7세에서 10세 독자를 위해 쓴 짧은 책 시리즈로, 이번 TV 시리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 스핀오프 영화들은 성인 관객을 겨냥했다.

한눈에 보기

HBO 해리 포터 시즌1 등급은 무엇인가요?

HBO의 해리 포터 TV 시리즈 시즌1은 TV-14 등급을 받았다.

HBO 해리 포터 시즌1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시즌1은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각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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