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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첫 방송 전 '워' 2시즌 제작 확정

조지 케이가 만든 '워'는 런던의 라이벌 법률사무소가 연예인 이혼을 맡는 이야기를 다룬다. 도미닉 웨스트와 시에나 밀러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HBO가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워'에 2시즌 제작을 확정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첫 회 방영 전에 두 시즌을 한꺼번에 승인한 이례적인 결정이다.

'워'는 조지 케이가 창작한 시리즈다. 런던의 라이벌 로펌 두 곳이 한 연예인의 이혼 소송을 처리하는 과정을 그린다.

도미닉 웨스트는 테크 억만장자 역을, 시에나 밀러는 그의 영화배우 아내 역을 맡았다.

조지 케이는 앞서 '루팡'을 창작한 바 있다. '워'의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HBO 편성 공백 채울까

2023년 이후 여러 작품이 HBO 편성표에서 '석세션'이 남긴 공백을 메울 차기작으로 거론돼 왔다.

한눈에 보기

'워'는 몇 시즌으로 제작되나?

HBO가 첫 방송 전에 2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워'의 창작자는 누구인가?

조지 케이가 창작을 맡았으며, 그는 앞서 '루팡'을 만들었다.

'워'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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