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of the Beast' 개봉 첫 주말 전 세계 5010만 달러
브래드 피트 주연 'Heart of the Beast'가 북미 2000만 달러, 해외 30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Heart of the Beast'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에서 50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영화는 해외 63개 시장에서 3010만 달러, 북미에서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알래스카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고 군견과 함께 살아남는 은퇴한 참전 용사 역을 브래드 피트가 맡았다.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을 맡았으며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비평가들은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에 87%의 점수를 줬고, 관객들은 시네마스코어에서 A- 등급을 부여했다.
'Avengers: Endgame' 재개봉, 전 세계 8600만 달러로 1위
'Avengers: Endgame' 재개봉판은 전 세계 8600만 달러를 벌어들여 북미와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의 누적 수익은 28억 8000만 달러로 'Avatar'에 3900만 달러 뒤진다. 북미 누적 수익은 8억 8400만 달러로 역대 북미 개봉작 중 3위다.
디즈니는 12월 개봉하는 'Avengers: Doomsday'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해 'Endgame'을 재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Heart of the Beast'의 제작 예산은 얼마인가?
8200만 달러다.
'Heart of the Beast'의 로튼 토마토 점수와 시네마스코어는?
비평가들은 로튼 토마토에서 87%를, 관객들은 시네마스코어에서 A-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