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브래드 피트 '하트 오브 더 비스트',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96%

브래드 피트 주연의 생존 스릴러 '하트 오브 더 비스트'가 100건이 넘는 인증 평가에서 96%의 팝콘미터 점수를 기록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고 제작에도 참여한 생존 스릴러 '하트 오브 더 비스트'가 로튼토마토에서 96%의 팝콘미터 점수를 받았다. 100건이 넘는 인증 평가를 바탕으로 한 결과다. 이 작품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는 알래스카 황야를 배경으로 전직 특수부대 솔저와 그의 개가 겪는 생존기를 그린다. 애덤 맥도널드가 연출을 맡았다. 관객들은 이야기가 지닌 정서적 무게와 결말에 특히 호평을 보냈다.

피트가 연기한 캐릭터와 개 오딘의 유대가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 관객은 5점 만점에 3.25점을 주며 러닝타임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객은 생존 스릴러로서 효과적이었다며 연출과 각본, 피트의 연기를 칭찬했다.

개 우버를 활용한 작업이 이야기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한 관객은 결말에서 눈물을 흘렸다며 가장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의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는?

100건이 넘는 인증 평가를 기준으로 팝콘미터 96%를 기록했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의 감독과 주연은?

애덤 맥도널드가 연출을 맡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아 제작에도 참여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