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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하트 오브 비스트, 개봉 한 달 만에 1,200개 관에서 내려

파라마운트의 생존 스릴러 '하트 오브 비스트'가 신작 개봉을 앞두고 약 1,200개 상영관에서 철수했다.

파라마운트의 생존 스릴러 '하트 오브 비스트'가 개봉 약 한 달 만에 약 1,200개 상영관에서 내려갔다.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번 철수는 신작 개봉을 위한 상영관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 영화는 그동안 탄탄한 박스오피스 성적을 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하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했으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어는 2024년 제이슨 스타섬 주연의 '비키퍼'로 전 세계 1억 6,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고, 1년 뒤 공개된 후속작 '어 워킹 맨'으로는 약 1억 달러의 수익을 냈다. '비키퍼' 속편은 2027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하트 오브 비스트'는 왜 상영관에서 내려갔나?

신작 개봉을 앞두고 약 1,200개 상영관에서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트 오브 비스트'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하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