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채스테인 '하트랜드', 넷플릭스 11월 13일 공개
셰인 페스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채스테인이 전직 컨트리 가수 미스티 존스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가 제시카 채스테인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하트랜드'를 2026년 11월 13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comingsoon.net이 이 같은 공개 일정을 전했다.
'하트랜드'에서 채스테인은 전직 컨트리 음악 스타 미스티 존스 역을 맡는다. 영화는 미스티가 내슈빌에서 실종된 조카 찰리 하트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과 연출은 셰인 페스트가 맡았다. 찰리 하트 역은 22세 가수인 카터 페이스가 연기한다.
출연진에는 로스 린치(제이스 역), 개릿 헤들런드(로이 콤스 역), 존 호크스(클라크 역), 제니퍼 네틀스(위니 조 린 역)도 이름을 올렸다.
채스테인의 또 다른 작품 '아더 마미'
채스테인이 출연한 초자연 공포 영화 '아더 마미'는 2025년 10월 기준 전 세계에서 약 78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 내 4480만 달러, 해외 3390만 달러를 포함한 수치로, 박스오피스 모조가 집계했다.
한눈에 보기
'하트랜드'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하트랜드'의 감독은 누구인가?
셰인 페스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제시카 채스테인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전직 컨트리 음악 스타 미스티 존스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