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드라이버·크리스찬 베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히트 2' 합류
마이클 만 감독의 속편 '히트 2'에 아담 드라이버, 크리스찬 베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한다.
아담 드라이버가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 '히트 2'에서 오티스 워델 역을 맡는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젊은 시절의 닐 맥컬리 역으로 캐스팅됐음을 확인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젊은 빈센트 한나 형사 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크리스 시헐리스 역을 맡는다.
마이클 만이 연출을 맡고, 2022년 소설을 공동 집필했다. 이 소설이 영화의 원작이 된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한다.
제작은 곧 시작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히트 2'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개봉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히트 2'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마이클 만이 감독을 맡고, 2022년 소설을 공동 집필했다.
아담 드라이버는 '히트 2'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아담 드라이버는 오티스 워델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