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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그레이엄 "'히트 2' 촬영, 11월서 1월로 연기"

그레이엄은 NBC '투데이'에서 자신의 일정이 2027년 1월로 조정됐다며 촬영 시작이 미뤄졌다고 전했다.

배우 스티븐 그레이엄이 영화 '히트 2'의 제작 일정이 11월에서 1월로 밀렸다고 밝혔다. movieweb.com에 따르면 그레이엄은 NBC '투데이'에 출연해 자신의 일정이 2027년 1월에 맞춰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엄은 '히트 2'에서 닐 맥컬리 역을 맡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크리스 시헐리스 역에, 크리스찬 베일은 빈센트 한나 역에 캐스팅됐다.

연출과 각본은 마이클 맨이 맡는다. 맨은 멕 가디너와 함께 '히트 2' 이야기를 소설로 공동 집필했으며, 이 소설은 2022년 출간됐다.

10년 넘게 이어진 속편 작업

1995년 개봉한 원작 '히트'에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했고, 알 파치노가 빈센트 한나 역을, 발 킬머가 크리스 시헐리스 역을 연기했다. 맨은 10년 넘게 '히트' 속편을 준비해 왔다.

그레이엄은 2025년 넷플릭스 작품으로 에미상 리미티드 시리즈·앤솔로지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히트 2'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스티븐 그레이엄에 따르면 제작 일정이 11월에서 1월로 밀렸으며, 그의 일정은 2027년 1월에 맞춰 조정됐다.

'히트 2' 출연진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크리스 시헐리스 역, 크리스찬 베일이 빈센트 한나 역, 스티븐 그레이엄이 닐 맥컬리 역을 맡는다.

'히트 2' 연출은 누구인가?

마이클 맨이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맨은 멕 가디너와 함께 2022년 출간된 '히트 2' 소설을 공동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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